2030년까지 캐나다 GDP에서 11 빌리언 달러를 추가 가능한 농업

새로운 보고서는 만약에 정부가 사람과 기술에 적정한 투자를 하는 경우에, 캐나다 농업은 2030년까지 캐네이디언 GDP에서 11 빌리언 달러를 추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RBCJohn Stackhouse 부사장은 식품에 대한 수요는 급증할 것인데, 2020년대에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보고서는 2030년까지 더 많은 식량을 공급해야 하기 때문에, 유럽, 아시아 그리고 미국과의 무역협상 체결에서 캐나다 농업 생산물의 시장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나 캐나다 농업분야의 기술채용은 정체상태라 농업 생산성이 다른 나라의 수준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캐나다 농산물이 세계시장에서 차지하는 수출 점유율은 20004,9 퍼센트에서 3.9 퍼센트로 감소했다. Stackhouse 부사장은 네들란드, 호주, 이스라엘 그리고 미국의 농업기술에 대한 투자를 언급하면서, “만약에 우리가 아무런 대책도 수립하지 않는다면, 다른 국가에게 기회를 넘기는 것이 될 것이다.”고 했다.

예를 들면, 캘리포니아에서는 농산물을 수확하는데 필요한 인력충원에 애를 먹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그래서 업계는 잡초 제거, 상추 수확, 딸기 검사와 같은 업무를 자동화했다고 했다. 캐네이디언 농부들도 과일 등급화에 이미징 기술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여러 분야에서 자동화로 전환하고 있다.

그러나 보고서에 따르면, 농업혁명은 변화를 주도해 갈 숙련된 인력을 필요로 한다. 이유는 농업부문의 일자리가 육체노동에서 멀어지고, 기술적으로 복잡한 작업관리와 기술지원 그리고 기타의 고도로 숙련된 작업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Stackhouse 부사장은 거대한 캐나다의 농업은 시장에 등장하는 새로운 농업기술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갖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기술과 인력이 부족하다면, 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고 했다.

보고서는 정부가 교육에 더 많은 투자를 할 뿐만이 아니라, 농업교육에 컴퓨터 사이언스와 같은 분야를 포함시켜 미래에 필요한 기술을 더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요구하고 있다.

2025년에 이르면, 캐네이디언 농부의 4분의 1 이상이 65세 이상이고, 매년 600명 미만이 농업분야로 진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에 정부는 노동력 부족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보고서는 앞으로 10년 이내에 농업부문에서 123,000명의 인력부족이 예상되기 때문에 농업계는 젊은층, 여성, 인디지너스 그리고 새로운 이민자들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고 했다.

보고서는 이러한 조치들이 실시되는 경우에 2030년까지 농업부문 GDP는 매년 11 빌리언 달러가 추가될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Stackhouse 부사장은 이것이 캐나다에게 기회이며, 투자가 필요한 이유이다.”고 했다.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