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레스토랑 이용객을 잡기위한 안전-승차 프로그램

새로운 파트너십은 도심에서 저녁 시간을 보낸 사람들을 집에까지 안전 승차를 제공하는 새로운 옵션을 제공하는 것이다.

Manitoba Restaurant and Foodservices Association과 차량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인 ReRyde가 팀을 구성하여 음식 서비스 업계 최초로 안전-승차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컨셉트는 심플하다. 9월 1일부터 시작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레스토랑은 고객들에게 식사 후 집으로 갈 때 ReRyde 운전자에게 전화를 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하는 것이다.

Manitoba Restaurant and Foodservices Association의 Shaun Jeffrey 대표이사는 술을 마시고 싶은 사람들에게 음주 후에 집으로 가는 것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도록 하면서, 음주운전을 줄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했다.

Jeffrey 대표이사는 “안전하게 집에 갈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면서, 저녁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누가 운전을 할 것인가? 어느정도 음주가 법정 가이드라인일까? 밤 10시가 넘어 위니펙 다운타운에서 내 차가 있는 곳까지 걸어 가야 하는가?”

이 프로그램은 위니펙의 레스토랑 업계가 변화하는 시대를 따라잡기 위한 방안이다. Jeffrey 대표이사는 젊은 사람들은 자동차 운전과 주차에 대한 문제를 돌파하기 위해 음식 배달 앱을 선호한다고 했다.

그는 “주차장소를 찾는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늦게까지 시간을 즐기는 것에 대해서도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다.” 그리고 “자동차-공유는 여러분을 레스토랑 문 앞에서 여러분의 집 대문 앞까지 안전하게 데려 줄 것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여러분의 모든 걱정 거리가 사라질 것이다.”고 했다.

현재까지 8개 레스토랑이 참여하기로 했다: 529 Wellington Steakhouse, Carne Italian Chophouse, Prairie’s Edge, Mon Ami Louis, The Gates on Roblin, Ichiban Japanese Steakhouse and Pub, Peasant Cookery 그리고 Pembina Highway의 Smitty’s이다.

Jeffrey 대표이사는 위니펙의 다른 레스토랑은 물론이고, Thompson, Morden, Winkler 그리고 Portage la Prairie와 같은 매니토바의 타지역으로 확대하는 계획도 갖고 있다고 했다.

ReRyde의 Jamil Chaudhry 운영당당 이사는 이 프로그램을 위해 10,000 달러 상당의 바우처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바우처에는 고객이 ReRyde 앱에 입력할 수 있는 코드가 있으며, 고객들에게 몇 개의 바우처를 줄 것인지는 레스토랑의 직원이 결정한다. 이 말의 의미는 고객들에게 약간의 할인이 제공된다는 것이다.

고객이 안전-승차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450명 이상의 ReRyde 운전자 중에 한 명이 고객을 안전하게 집까지 이동시켜 준다.

Chaudhry 이사는 참여하는 레스토랑과 ReRyde 운전자들도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는 표지판을 부착할 것이라고 했다.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