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 Portage의 완두콩 공장

400 밀리언 달러를 투입하는 북미 최대의 완두콩 가공공장이 Portage la Prairie 외곽에 건설 중이다. 새로 취임한 최고 경영자는 1년이 지나면 “완전한 가동”을 할 것이라고 했다.

프랑스의 대기업인 Roquette Canada 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Dominique Baumann 최고 경영자는 몇 주전 싱가폴에 있는 아시아 담당 최고 책임자에서 캐나다로 자리를 옮겨왔다. 그는 매니토바 공장을 설계하면서 급증하고 있는 식물성-기반의 육류 대체품을 충족시키는 동시에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방법을 찾는 것에 최우선을 두었다고 했다.

Baumann 최고 경영자는 “물을 적게 사용,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등등 … 모든 것이 지속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이 모든 것들은 식물성-기반의 단백질을 좋아해야 하는 이유이다.”고 했다. 그는 “10년 보다 오래전에, 우리는 자연적인 방법으로 식물성-기반의 단백질을 만드는데 투자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면, 아시아에서는 오래전부터 콩 단백질을 시장에 내놓았었다. 그러나 그들은 단백질을 추출하는데 용액을 사용해왔다. 그것은 내추럴한 방법은 아니었다.”고 했다.

Baumann 최고 경영자는 Roquette에 대해 중국, 인도, 한국 그리고 미국을 비롯하여 유럽에서도 공장을 운영하면서, 전세계 100개국에서 사업을 운영을 한다고 하면서, 캐나다의 규제 특성이 번거롭지 않다고 했다.

Roquette는 여러 농작물을 이용하여 약품과 음식에 필요한 다양한 원재료를 만들어 내고 있는데, 이것은 고객이 요구하는 트랜드와 어울리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는 “고객은 이것에 많은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고, 우리가 내추럴 추출 과정을 만들어낸 이유이다.”고 했다. 그리고 “우리는 이 트랜드가 계속될 것으로 믿고 있다. 우리는 콩과 다른 농작물로 식물성-기반의 단백질을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했다.

회사는 Beyond Meat가 주목을 받기 훨씬 이전부터 프랑스에 있는 공장에서 생산한 완두콩 단백질을 Beyond Meat에 공급해 왔다. 그리고 회사는 다른 생산자 (매니토바의 기업인들이 매니토바에 완두콩과 캐놀라를 이용한 단백질 가공공장을 건설할 계획)와도 경쟁을 해야 한다. 그러나 Portage la Prairie의 공장은 북미 최대의 시설로 2020년 4분기부터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회사는 엔지니어, 공급망 관리자 그리고 품질관리 기술자를 포함한 40여명의 직원을 확보했다. Baumann 최고경영자는 운이 좋게도 Southport에 있는 예전 공군훈련시설을 임대했다고 하면서, “좋은 시설이다. 위치가 좋다. 체육관과 주택단지도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아주 유용하다.”고 했다.

Baumann 최고 경영자는 가격을 책정하는데 참고할 만한 정보가 없기 때문에 지역의 완두콩 생산자들과 접촉을 하기는 했지만, 아직 계약을 하지 않은 상태라고 했다. Baumann 최고 경영자는 “거래량이 많은 옥수수나 밀의 경우는 선물시장을 통해 가격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지만, 완두콩은 다르다. 우리는 가격변동에 따라서 가격과 구매전략을 조정해야 한다.” 했다.

그는 가격의 변동은 운영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했다. 지난 몇년간 완두콩 단백질이 새로운 식물성-기반의 소비자 육류 대체품의 핵심적인 재료로 주목을 받으면서 수요가 급증했다. 이런 결과로 가격은 거의 두배나 상승했다.

Baumann 최고경영자는 “우리가 Portage la Prairie에 건설중인 완두콩 공장은 완두콩 단백질 분야의 글로벌 리더가 되려는 야망을 달성하는 가장 중요한 이정표 중에 하나이다.”고 하면서 “개인적으로는, 내가 이 프로젝트를 이끌 수 있어서 기쁘다.”고 했다. (Staff)

Roquette의 수익률과 빅 아이디어는 완두콩처럼 작은 것에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