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미래를 창조하는 4단계

“더 좋은 미래를 창조하는 힘은 현재의 순간에 담겨 있다: 여러분은 현재를 좋게 만들어 냄으로써 좋은 미래를 만들어 낼 수 있다.” Eckhart Tolle

현재의 여러가지 조건들은 향후 2에서 3년 내에 대규모 글로벌 경기침체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그 이유 중에 하나로 정부, 기업 그리고 개인의 부채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고, 공공과 민간부문의 연금에서 단기채무가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부채는 어느곳에서나 있으며, 채권시장 (미래의 지불능력을 감안한 차용증에 해당)에 의해 유지된다.

글로벌 부채는 249 트릴리언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며, 2050년까지 단기채무가 400 트릴리언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것은 미국의 일부 주정부와 연방정부, 일부의 유럽이외의 여러 국가에서 낙수효과에 의존함으로써 점점 악화되어가고 있다. 이것은 기업과 부유층에 대한 감세정책이 경제를 자극하고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아이디어이다.

이 아이디어를 뒷받침할 수 있는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계속적으로 실행되고 있다.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의 감세조치는 경제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그의 무역전쟁으로 인해 경제가 경기침체에 더 취약해졌다 . 그러나 그러한 세금감면은 일반시민에서 부유층으로 부의 이전을 유발시켰고, 시민들은 더 많은 세금을 납부해야 했다.

동시에, 경제는 인적자산에 기반을 둔 부에서 무형자산에 의한 부로 이전되었다. 이것은 상품제조를 통한 부의 증대에서 무형재산과 부채(예, 테슬라, 우버)를 통한 부의 증대가 이루어졌고, 경제에서 불평등은 점점 확대되어가고 있다.

많은 국가에서 균형예산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다. 심지어 유럽경제의 모델로 꼽히는 독일에서도 국내총생산 대비 부채비율이 60 퍼센트이다. 많은 국가들이 심각한 문제에 봉착해 있다: 중국 65 퍼센트, 프랑스 96 퍼센트, 미국 107 퍼센트, 이탈리아 131 퍼센트 그리고 일본 236 퍼센트에 달할 정도로 거의 모든 국가가 심각한 문제를 앓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난장판으로 빠져들게 하는 정책과 관행은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난장판은 점점 더 더러워지고 있다.

이것은 우리가 바라던 미래가 아니다. 우리가 바라던 경제는 다음의 4가지 구성요소를 가지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 경제전략이 물질적인 기업의 부의 성장이 아닌, 개인과 가족 그리고 커뮤니티의 복지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 경제전략은 더 큰 형평성을 달성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 전략은 기업의 이익을 넘어서서 평생학습과 평생건강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 전략은 모든 측면에서 지속가능한 개발을 포용하여야 한다.

 

우리는 뉴질랜드를 관찰해 볼 필요가 있다. 뉴질랜드의 2020년 예산안의 목표는 국내총생산을 늘리거나 경제성장에 중점을 둔 것이 아니라 국민의 행복을 증진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내년도 뉴질랜드는 비-핵심 지출의 대부분을 멘탈 헬스 개선, 아동 빈곤 퇴치, 인디지너스 지원,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 그리고 디지털 시대의 번영과 같은 5가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리고 성공을 측정하기 위해, 정부는 환경적인 품질과 소속감과 같은 비 전통적인 지표를 만들어서 추적해 나갈 것이다.

뉴질랜드는 인구가 5 밀리언 보다 적은 소규모 국가이지만, 형평성과 복지 그리고 환경관리에 기반을 둔 바람직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1990년대 후반에 대부분의 시민들이 중지하기를 원하는 1960년대부터 선호해 왔던 것을 계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캐나다도 그 중에 하나이다.

오래된 경제에서 새로운 경제로 전환을 관리하자는 것이 아니다. 신속하게 부자가 되는 경제에서 형평성, 효과적인 기후변화 관리 그리고 지역사회 평가를 기반으로 하는 경제에서 시작하자는 것이다.

아마 캐나다는 미래에 뉴질랜드를 따라가야 할 것이다. 많은 캐네이디언들은 이미 뉴질랜드가 시행하는 방법에 벌써부터 관심을 갖고 있다.

(Source: Troy Media. Stephen Murgatroyd is CEO of Collaborative Media Group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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