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캐나다 장학생 선발

주캐나다대한민국대사관(대사: 신맹호)은 7. 29(월) 2019년도 캐나다 지역의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 장학생 6명(우수에세이상 포함)을 발표하였다.

  • 대학생: 서영훈(McMaster University, 남), 조완재(University of Calgary, 남), 이종한(McGill University, 남), 김예진(Emily Carr University of Art and Design, 여)
  • 대학원생: 전연선(McGill University, 여/박사과정), 손동휘 (University of Toronto, 남/석사과정)
  • 우수에세이상: 손동휘

 

금년도 장학생은 지난 4월부터 대사관 및 3개 총영사관에서 지원서를 접수(4.29-6.21)받아 공관별 지역심사(6.24-6.28)와 대사관 중앙심사위원회 심사(7.9)를 거쳐 지원자의 지역별 분포 및 규모, 선발분야, 개인별 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발하였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9월 말경 주캐나다대사 명의의 장학증서와 1인당 미화 1,000달러의 장학금을 받게 된다. 아울러 우수에세이상 수상자에게는 추가로 미화 500달러의 상금이 지급된다.

재미한인장학기금은 1981년 한미수교 100주년 및 2003년 미주 한인이민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대한민국 정부가 출연한 총 290만불의 기금에 대한 투자수익으로 매년 미국과 캐나다 지역의 우수한 동포대학(원)생과 한국유학생에게 혜택을 주고 있다. 이를 통해서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동포사회는 물론 세계적인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자 한다. (기사제공: 주캐나다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