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기업가 양성을 위해 자원금을 늘리는 Futurpreneur

매니토바의 젊은 기업가들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자금원 중에 한곳으로부터 더 많은 금액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8세에서 40세 사이의 젊은 기업가를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인 Futurpreneur는 최대 대출 금액을 45,000 달러에서 60,000 달러로 증액했다. 연방정부는 올해 봄에 발표한 예산안에서 5년간 추가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었다.

Futurpreneur에서 매니토바를 담당하는 Scott Bowman 이사는 다른 서비스 제공에 비해 자금지원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추가적인 지원을 하기로 결정을 내렸다고 했다.

Futurpreneur는 담보없이 5년만기 대출에 4퍼센트의 이자율을 적용하며, 첫해에는 이자만 내도록 하고 있다.

Bowman 이사는 “우리가 들었던 핵심 중에 하나는 젊은 기업가들은 자본이 필요하지만, 담보가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고 했다. 그리고 “많은 젊은 기업가들은 여전히 가족, 은행 그리고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아야 한다.”고 했다.

Futurpreneur 고객들은 자금을 지원받는 것 이외에도 경험이 풍부한 멘토로부터 2년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Futurpreneur가 무료로 제공하는 비즈니스 플랜 작성법은 아주 인기가 높으며, 새로운 캐네이디언들을 위한 소규모 자금지원도 있으며, 샐러리맨들의 부업을 돕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North Forge Technology Exchange는 Futurpreneur와 파트너십을 맺어 동일한 고객을 지원한다. North Forge의 CEO Teresa Dukes는 Futurpreneur의 가장 열렬한 팬이다.

CEO Dukes는 “그들은 높은 신용등급이나 충분한 자산을 확보하고 있지 않은 젊은 기업가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Futurpreneur는 젊은 기업가들이 실질적인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위험을 감수하면서 일하고 있다.”고 했다.

매니토바는 신규 사업을 할 수 있는 자금이 만성적으로 부족한 곳이기 때문에 Futurpreneur와 같은 곳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CEO Dukes는 “우리가 매니토바에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방법은 많지가 않다. 그렇기 때문에 Futurpreneur가 중요하다.”고 했다.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