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펙에 30 밀리언 달러는 투자하는 Goodlife Fitness

Goodlife Fitness는 위니펙에 있는 기존 시설의 리노베이션, 이전 그리고 새로운 개발에 30 밀리언 달러를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2년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계획은 캐네이디언이 소유하고 운영하는 Goodlife Fitness의 최대 투자이다. Goodlife는 이번 투자로 200여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Goodlife Fitness의 CEO David Patchell-Evans는 회사가 위니펙에 투자를 하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15년간 위니펙에서 영업을 하면서, 시민들이 건강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우리의 이번 투자는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Goodlife는 켈거리에 본사를 둔 산업과 소매 시설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Hopewell Developments Inc.와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위니펙에 캐나다 최대 규모의 클럽을 건설할 예정이다.

60,000 스퀘어 피트의 새로운 피트니스 센터는 Bishop Grandin Crossing에 들어설 예정이며, 올해 12월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공간에는 수영장, 핫 요가, 여성 전용과 명상을 위한 공간을 비롯하여 다양한 피트니스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Goodlife Fitness에서 매니토바 지역을 책임지고 있는 Ariane McFadyen 이사는 “위니펙 커뮤니티의 구성원으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McFadyen 이사는 “우리는 항상 우리가 운영하는 곳을 평가하고 있으며, 현재 우리가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고객들에게 더 좋은 경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었다. 여기에서 기회를 찾았다.”고 했다.

2020년 봄, 회사는 현재 Portage and Main에서 운영중인 클럽을 23,600 스퀘어 피트의 면적을 갖춘 330 Main Street로 이전할 예정이다. 2020년 여름, Goodlife는 St. Vital Centre에 27,000 스퀘어 피트의 시설을 오픈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나머지 상세한 내용들은 올해 말에 공개될 예정이다.

Goodlife Fitness는 위니펙에서 25,000명의 회원들을 확보하고 있다. 회사는 현재 위니펙에서 7개, 브랜든에서 1개의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