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지너스 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연방정부

매니토바 인디지너스들은 그들의 문화와 음식을 전국적으로 전파하고 싶어한다. Indigenous Tourism Association of Canada는 리버럴 정부의 인디지너스 관광 활성화 전략의 일환으로 연방정부로부터 2.5 밀리언 달러의 지원금을 받았다.

Indigenous Tourism Association of Canada의 Keith Henry 대표는 “사람들은 캐나다에서 특별한 문화를 체험하고 싶어 한다. 그것이 인디지너스와 관련한 부분이다.”고 했다.

Taste of the Nations이라고 불리는 기금은 전국적으로 음식 투어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마케팅과 교육을 실시하면서 캐나다 관광청과 연계하여 해외로 진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연방정부의 Mélanie Joly 장관 (Tourism & Official Language & La Francophone of Canada 담당)은 5월 22일 Manitoba Museum의 Grasslands Gallery에서 기금을 지원하는 것에 대해 발표했다.

이것은 캐네이디언 경제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방법이다. 리버럴 정부는 관광산업을 청정기술 그리고 음식산업과 함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7대 산업에 포함시킨 바가 있다.

Henrry 대표는 캐나다에서 있는 1,800여개의 인디지너스 비즈니스 중에서 130개 정도는 외국인들을 맞이할 충분한 준비가 되어있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더 많은 인디지너스 관광 비즈니스들이 시장과 수출을 위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그것은 우리에게 큰 도전이다.”고 했다.

Henry 대표는 “캐나다의 프레리 지역은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인디지너스 호텔, 레스토랑 그리고 관광지 개발이 뒤쳐져 있다고 했다.

처칠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이뉴잇 (Inuit) 예물품과 크리 (Cree) 개-썰매를 즐기고 있다. 그러나 위니펙은 Feast Café Bistro 레스토랑, 퍼스트 네이션의 예술품 그리고 메이티 (Métis_의 여러가지 페스티벌 등이 있는데도 잘 알려져 있지 않다.

Henry 대표는 “대체적으로, 사람들이 처칠을 생각할 때는 낚시를 생각한다. 그들은 매니토바를 인디지너스 관광 목적지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브리티시 콜롬비아, 온타리오, 유콘 그리고 퀘벡은 매니토바에 비해 훨씬 더 일을 잘한다고 했다.

그는 이번 기금은 메이티 사람들이 내년도 Manitoba 150 주년을 축하하는 행사를 위해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역사를 보여주기 위한 준비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이들 비즈니스에는 캐네이디언들이 고객의 절반 이상을 구성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미국과 중국에서 온 관광객들이다. 또한, 서유럽 방문객들도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Henry 대표는 인디지너스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것이 경제적으로 연결되도록 하는 것이 힘을 실어주는 것이라고 했다.

Henry 대표는 인디지너스 노인들과 지역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거나 전통음식을 먹는 것과 같은 “인디지너스 문화관광은 사람들에게 정치적이지 않는 방법으로 방문하고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화해를 실천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이다.”고 했다. (Staff)

인디지너스 관광에 관심이 있는 주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