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든에 있는 캐나다 본사에 $130M을 투자하는 Koch Fertilizer

브랜든에 있는 Koch Fertilizer Canada는 대규모 시설 업그레이드에 향후 5년간 130 밀리언 달러를 투입하기로 했다.

Kelly Simonson 운영담당 책임자는 “우리는 본사의 결정에 아주 고무되어 있다.”고 했다. 이번 Koch의 투자 항목에는 마케팅, 운영 그리고 물류를 포함한 사무실들이 브랜든 다운타운의 여러 빌딩에 분산되어 있는데, 100여명의 직원들이 한곳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새로운 본사를 갖추는 것도 포함되어 있다.

새로운 본사는 Pfizer Canada 건너편 17th Street East에 있는 2층 건물로 2020년 4분기 입주를 예상하고 있다. 회사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의하면, 초기의 33 미릴언 달러 본사 프로젝트는 최대 투자항목이다.

Koch (“coke”라고 부름)는 1976년에 비료공장과 터미널을 브랜든의 동쪽 끝에 있는 공업지역에 오픈했다. 이번 투자는 시설확장, 효율향상, 환경개선 그리고 근무자들의 건강과 안전성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Simonson 운영담당 책임자는 “이번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사항은 모든 직원들을 한 지붕 아래에 모우는 것이다.”고 했다. 또한, “직원들이 좋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바라고 있다.”고 하면서 “최신 기술을 갖춘 실험실을 포함한 미래를 위한 시설들로 포함되어 있다.”고 했다.

270명을 고용하고 있는 브랜든 공장은 미국의 캔사스에 있는 Koch Industries, Inc.가 캐나다에서 운영중인 유일한 시설이다.

브랜든에서 공장과 터미널 시스템을 운영중인 Koch Fertilizer LLC는 캐나다와 미국의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장은 질소기반의 비료와 공업용 제품들을 생산한다.

Koch Fertilizer LLC를 비롯한 Koch Industries 자회사들은 미국, 캐나다 그리고 트리니다드 앤 토바고에서 질소비료 공장을 소유 그리고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들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그리고 호주에 있는 최첨단의 터미널을 통해 전세계 수요를 충당하고 있다.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