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농산물에 대한 수요 증가

Farm Credit Canada (FCC)의 J.P Gervais 부사장 겸 수석 농업 이코노미스트는 캐나다산 농산물과 식품에 대한 수요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고 했다.

FCC는 시장의 변동성이 수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Trade Ranking Report 2018’을 발표했다.

Gervais 부사장은 “시장의 변동성은 가격을 예측하기 어렵게 만들기 때문에 구매자들이 결정을 미룰 수 있도록 하기도 하지만, 구매자들을 가격이 높아지는 것에 갖도록 하여 조속한 결정을 내리도록 유도하는 기능을 하기도 한다. 구매자들은 가격이 높아질 가능성을 느끼는 경우에 더 많은 양을 구입하기도 한다.”고 했다.

보고서는 변동성이 높은 시기에 캐나다산 대두, 돼지고기, 그리고 소고기 수출에서는 큰 변화가 있었으며, 캐놀라와 밀과 같은 다른 공급처를 찾기 어려운 농산물들은 큰 변동이 없었다고 했다.

Gervais 부사장은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적용된다고 했다. 그는 “오일 시드의 경우에는 프리미엄 제품에서는 더 많은 판매를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미국과 중국과의 관계도 영향을 미칠 것이며, 잠재적으로는 관세가 높아지는 것이 높은 변동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리스크 매니지먼트가 필요하다.”고 했다.

Gervais 부사장은 마케팅의 관점에서 볼 때, 변동성이 높은 시장에서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위해 인센티브를 도입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했다.

이 보고서는 캐나다가 세계적으로 5번째로 큰 농산물 수출국임을 보여주고 있다. 전체 보고서는 FCC 웹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다.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