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IG 시상식에서 금상을 받은 Northgate의 Save-On-Foods 매장

Northgate Shopping Centre에 있는 Save-On-Foods 매장이 10월 24일 토론토에서 열린’The 56th Annual Canadian Independent Grocer of the Year Awards Ceremony’에서 대형매장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Tim Styba 매장 매니저는 “직원들이 좋은 매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것에 대한 보상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Styba 매장 매니저는 “스타벅스에서부터 딤섬, 냉동 요구르트 그리고 주방시설까지 모든 것이 있다.”고 했다.

이곳에 있는 페로기 바와 윙 바의 인기가 높다. 특히, 페로기는 감자와 베이컨 향을 내는 것에서부터 블루베리, 사과, 시나몬 그리고 설탕 페로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Styba 매니저는 “시내의 다른 그로서리 매장에서는 우리가 실시하고 있는 방식을 따라하려는 곳이 있다. 이것은 우리가 그만큼 좋다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Styba 매니저는 “손님들이 보는 앞에서 요리를 한다.”고하면서, 중국음식의 경우는 요리하는 사람이 5명이나 된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원하는 요리를 제공하기 위해 중국의 여러 도시를 다니면서 음식을 먹어본 후에 가장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5명을 데리고 왔다.”고 했다.

이 곳에서는 위니펙 시내에 있는 3개 매장에서 필요한 훈제 미트, 델리 미트, 스모키, 육포, 파스타 그리고 다른 제품들도 만들고 있다.

Annual Canadian Independent Grocer of the Year Awards의 후보자로 선정된 매장들에게는 4월에서 6월 사이에 심사원이 파견되어 점포의 구석구석을 살펴본 후에 점수를 매긴다.

Styba 매니저는 “심사원들은 고객, 팀원들을 인터뷰했고, 심지어는 테이블 아래에 껌이 붙어 있는지, 매장에 있는 풍선에 먼지가 있는지, 주차장은 물론이고 물건을 상하차하는 장소까지 점검했다. 마치, 법의학자가 검시를 하는 것과 같았다.”고 했다.

Styba 매니저는 “우리 매장의 강점은 직원들에게 있다. 직원들이 책임감을 갖고 일을 해 주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특히, 직원들의 친절하고, 우호적인 모습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Northgate Shopping Centre 매장은 2년전 11월에 65,000 스퀘어 푸트로 영업을 시작했다. Save-On-Foods는 지역사회에 맞는 매장을 만드는데 강점을 갖고 있다. 이 매장에는 영국, 독일, 그리스, 동남아, 남아프리카 그리고 멕시코에서 온 6,000개 이상의 상품을 취급하는 International Market도 있다.

또한, 1년전에 문을 닫은 St. Norbert Marketplace는 소규모 매장 이벤트 부문에서 수상을 했다. Pembina Highway 남쪽지역에서 인기가 높았던 이 매장은 현재 Federated Co-op에 의해 재건축을 진행중에 있다.

캐나다에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업체로는 Galleria Supermarket (Thornhill, Toronto, Ontario)이 Specialty Food Retailing 부문에서 금상, 10년 연속 Award of Merit (캐나다의 4천여개 슈퍼마켓 중에서 상위 2 퍼센트에게만 수여)를 수상한 매장에 주어지는 Platinum Award 그리고 장기간 꾸준한 성과를 보여준 매장에 수여되는 ‘Hall of Fame Award’의 영예를 안았다.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