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에서 1시간 이내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 Walmart Canada

위니펙에서는 9월 27일부터 시작

Walmart Canada는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Instacart와 파트너십을 맺어 9월 14일부터 GTA (Great Toronto Area)의 일부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1시간 이내 그로서리 배달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용객들은 Instacart 웹사이트나 앱을 통하여 주문을 하고, Instacart 직원이 배달을 한다.

Walmart Canada는 9월 27일부터는 위니펙에서도 1시간 이내 배달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며, 적용지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Walmart Canada는 온라인으로 주문한 상품에 대해 익일 배달과 당일 매장 픽업 서비스는 이미 실시하고 있다.

Amazon이 Whole Foods Market를 인수한 후에 전자상거래를 도입하는 그로서리 판매장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Loblaw Companies Ltd.도 Instacart와 제휴하여 전자상거래를 도입하고, 올해안에 전국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안을 가지고 있다.

한편, Sobeys Inc.도 영국의 Ocado Group와 제휴를 통해 식품을 저장하고 식품 선택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고객 서비스 센터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 서비스는 2년안에 GTA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