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만에 새로운 호텔이 들어서는 Portage la Prairie

Portage la Prairie 지역에 새로운 호텔은 들어서는 것은 30년만이다.

Long Plain First Nation10 밀리언 달러를 투입하여 PortageTransCanada Highway 주변에 있는 도심형 리저브에 Microtel Inn and Suites를 건설할 예정이다. 호텔 건설에 필요한 자금은 Long Plain 소속인 Arrowhead Development Corporation을 통해 조달할 예정이다.

이 호텔은 매니토바에서는 첫번째 체인이지만, 캐나다 전역에서는 20번째 체인 호텔로, 25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Long PlainChief Dennis Meeches아주 흥미로운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고 했다. 그리고 우리의 목표인 경제 주권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Chief MeechesArrowhead를 통해 호텔 비즈니스 가능성에 대해 조사를 한 결과,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고 했다. 그리고 위치적으로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 그 사례로 South Beach Hotel (Scanterbury)Kikiwak Hotel (Opaskwayak Cree Nation)의 사례를 들었다.

Chief MeechesPortage la Prairie Keeshkeemaquah Conference & Gaming Center 부지내에 있는 Keeshkeemaquah Drive Crescent Road West 코너에 위치할 예정인 비즈니스는 호텔 전문 관리회사가 담당할 것이라고 했다.

Chief Meeches는 호텔 건설시의 장점은 리저브 내에 호텔이 건설되기 때문에 건축 자재에 대해 PST를 지불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라고 했다.

Portage la PrairieIrvine Ferris 시장은 Long Plain이 아주 현명한 결정을 했다고 평가하면서, “Long Plain만이 아니라 Portage la Prairie 지역 전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본다.”고 했다.

Ferris 시장은 그동안 호텔이 충분하지 못해 중급 규모의 컨퍼런스를 유치하는데도 어려움이 있었다고 했다. 예를 들면, 2015Portage TerriersRBC CUP National Junior A Championship을 초청했을 때 호텔이 부족하여 HeadingleyBrandon 지역에 있는 시설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했다.

그는 지금은 작은 규모의 컨벤션들이 많이 열리고 있다. 예전에는 중급 규모의 컨벤션을 신청했을 때 모두 탈락했는데, 이유는 충분한 객실을 보유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고 했다.

Microtel75개 룸을 가지고 있는 작은 호텔로, 3.500 스퀘어 푸트의 물놀이 시설과 실내 수영장 그리고 컨퍼런스 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컨티넨탈 브렉퍼스트를 제공하며, 일부의 객실에는 주방 시설을 갖추고 있다.

Microtel Inns는 캘거리에 본사를 둔 MasterBUILT Hotels Ltd.가 캐나다 운영권을 가지고 있다. 향후 15년 이내에 매니토바를 포함한 캐나다 전역에서 60개 이상의 호텔을 건설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설명했다.

Long Plain은 최근 밴쿠버에 본부를 둔 First Nations Financial Management Board로부터 캐나다의 지방자치단체나 주정부 수준의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는 인증을 받았다. First Nation이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5년간의 재정 건전성을 입증해야 한다.

Long PlainPortage와 위니펙에서 리저브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Arrowhead에 의해 운영되는 두개의 비즈니스는 7 밀리언 달러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Arrowhead는 게임 센트와 2개의 주유소를 운영하면서 160명의 직원을 채용하고 있다.

2017Long Plain은 매니토바 대학교 Asper Business School of Business로부터 Visionary Indigenous Business Excellence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Portage 지역은 지난 15개월간 1 빌리언 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아주 좋은 분위기이다. 내년에 Roquette 완두콩 가공공장이 완공되면 150여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프렌치 프라이 생산업체인 Simplot도 생산능력을 두배로 늘리면서 9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기 때문이다.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