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운영 솔루션 제공으로 주목을 받는 위니펙 기업

위니펙 교육 기술 기업인 Permission Click이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창업한지 5년이된 이 회사는 3월초 해외로부터 전략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비롯하여 수백만 달러의 투자유치 실적을 기록했고, Permission Click이 개발한 솔루션을 사용할 의사를 표명하고 있는 학교들이 늘어나고 있다. 공동 창업자인 Chris Johnson CEO는 “우리는 이 모든 일들에 대해 아주 고무되어 있다.”고 했다. 최근의 성공은 15명이 근무하는 회사가 유치원에서부터 12학년까지 온라인 허가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시작이 되었다. 이 서비스에 30개국에서 수천 개의 학교들이 등록을 했으며, 110개 언어로 서비스를 하고 있다.

그러나 Johnson CEO는 본격적인 마케팅을 진행될 무렵에 개별 학교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하는 것 보다, 교육청 단위로 공략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접근방법을 변경했다고 했다. “우리는 교육청 단위로 새로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데 6개월 이상을 소비했지만, 제품을 낼 때마다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일이 참 잘 풀렸다.”고 했다.

Johnson CEO는 영업사원이 한 개의 교육청에 Permission Click의 솔루션을 판매하면, 6개월 이내에 1 밀리언 달러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학교 시스템들이 예산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기 때문에, 교육청 책임자에게 적은 예산으로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이야기를 한다.”고 했다.

그는 “Permission Click을 통해 학교가 디지털화를 함으로써 막대한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발견하는 것은 물론이고, 학생안전과 관련한 리스크 관리를 통하여 소송을 비롯한 다방면에서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포괄적인 리스크 매니지먼트 관리 기법을 제공해 준다.”고 했다.

이 회사는 최소 12명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Johnson CEO는 매니토바와 텍사스 전체의 교육청에서 자사의 제품을 사용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2년전 Altona에 있는 출판전문기업인 Friesens Corp.과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2 밀리언 달러의 자금을 조달하기도 했다.

Permission Click은 온라인으로 학교에서 부모들에게 학생의 현장견학과 같은 행사 참여 동의서를 주고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한 회사이다. 회사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학교의 기금 모집, 등록양식, 졸업 앨범 판매 그리고 학교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활동을 온라인으로 부모들에게 전달하고, 부모들은 거의 모든 기기에서 승인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몰론 온라인으로 필요한 비용도 지불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되어 있다.

Permission Click에 가입한 학교들은 교사가 기존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사용하거나, 자체 양식을 만들어서 활용할 수도 있다. 프리미엄 버전에서는 다른 학교의 사례 벤치마킹, 학생들의 정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학교별 관리 시스템과 교육청이 전체 학교를 관리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