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에 투자를 늘리는 캐나다 정부

연방정부의 Lawrence MacAulay 농업담당 장관은 펄스를 재배하는 농민과 가공업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 서비스 시장 조사와 개발 프로젝트를 위해 Pluse Canada에 575,000 달러를 투자한다는 발표를 했다.

MacAulay 장관은 “교역은 캐나다 농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캐네이디언 펄스는 농산물 수출의 핵심이다.”고 했다. “Pluse Canada와 같은 단체가 있기 때문에 캐나다에서 생산한 펄스가 세계시장에서 압도적인 지위를 차지할 수 있다. 이번과 같은 투자를 통해 펄스 분야의 지속적인 성장은 물론이고, 중산층 캐네이디언들을 늘리기 위한 일자리 창출과 우리의 경제를 튼튼하게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Pulse Canada는 Growing Forward 2의 AgriMarketing Program 으로부터 중국, 동아시아, 미국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178,500 달러의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또한, 캐나다 식품 서비스 산업에 대한 관심을 촉진하기 위해 동일한 프로그램으로부터 221,680 달러를 추가로 받을 예정이다.

Pulse Canada 이사회의 Lee Moats 대표는 “캐나다 정부와 Pluse Canada의 협력은 펄스 산업이 현재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시장을 확대해 가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고 했다.

그리고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Growing Forward 2의 AgriInnovation Program을 통해 Pulse Canada에 175,721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 프로젝트는 중국 식품에 펄스 사용을 확대하도록 하는 것은 물론이고, 펄스 스낵을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조사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7년 캐네이디언 펄스 수출금액은 3.4 빌리언 달러로 추산되고 있다. (Staff)

펄스 콩 재배농가를 위해 노력하는 연방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