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aya Group과 Exchange Income Corporation 파트너십 발표

Exchange Income Corp. (EIC)는 Thunder Bay에 본사를 둔 퍼스트 네이션 소유의 항공사 Wasaya Group에 25 밀리언 달러를 투입할 예정인데, 이는 Wasaya가 취항하는 북서 온타리오 25개 노선에 대한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함이다.

EIC는 매니토바와 온타리오 북서지역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운항하는 Perimeter Aviation, Calm Air, Keewatin Air의 모회사이다. EIC와 Wasaya는 일부 지역에서 중복되는 노선이 있기는 하지만, 제휴를 통해 양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IC는 위니펙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항공분야를 중심으로 캐나다와 미국에 12개의 자회사가 있다.

EIC의 Mike Pyle CEO는 “이번 제휴는 우리가 서비스를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 우리가 전혀 관련이 없는 회사로 운영하는 것 보다, 운항횟수 증가, 이용객들에게 편리한 시간대 조정과 같은 방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

EIC는 재무적으로 Wasaya를 인수할 수 있는 충분한 여력이 있지만, Pyle CEO는 Wasaya가 퍼스트 네이션에 의해 오랫동안 운영을 해 온 것은 물론이고, 소유권 유지를 원한다고 했다. 한편, Wasaya의 Michael Rodynik CEO는 “우리는 전문적인 서비스 능력을 가진 EIC와 파트너를 이룬 것에 대해 만족한다.”고 했다.

EIC의 항공 비즈니스 부문 책임자를 지낸 Rodynik CEO는 독립적으로 운영을 하지만, EIC가 파트너로 참여하면서 지난 3년간 진행되어온 금융구조조정에 대한 마무리를 지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 그리고 “우리는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기업과 파트너를 이루어 경영의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예를 들면, 연료 구매와 같은 경우에 규모의 경제를 통한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

Pyle CEO도 이번 계약은 양사가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것에 비해 함께 운영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EIC의 핵심 원칙 중에 하나는 퍼스트 네이션과 협력하여 투자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Wasaya와의 파트너십은 퍼스트 네이션과의 관계를 더 발전시키고 확대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Staff)

About Wasaya Group: Wasaya Group, including Wasaya Airways and Wasaya Petroleum, is directly or indirectly owned by 12 First Nations: Bearskin Lake; Fort Severn; Kasabonika Lake; Keewaywin; Kingfisher Lake; Kitchenuhmaykoosib Inninuwug; Muskrat Dam; Nibinamik; Pikangikum; Sandy Lake; Wapekeka; and Wunnumin Lake. Wasaya serves 25 destinations in Northwestern Ontario with 60 daily flights and employs 320 employees, of which over one third are First Nation.

About Exchange Income Corporation: Exchange Income Corporation is a diversified acquisition-oriented company, focused in two sectors: aerospace and aviation services and equipment, and manufacturing. The Corporation uses a disciplined acquisition strategy to identify already profitable, well-established companies that have strong management teams, generate steady cash flow, operate in niche markets and have opportunities for organic grow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