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링과 사이언스 부문에 여성의 비율을 높이려는 매니토바

매니토바에서 여성 엔지니어 숫자를 증대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가 시작되고 있다.

‘Engineering Changes Lives’는 1월 19일 2030년까지 매니토바에서 엔지니어링 자격증의 가진 사람들 중에서 여성이 30 퍼센트를 차지하도록 여성 인력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매니토바 대학교에서 토양 과학 (soil science)을 가르치는 교수이면서 Women in Science and Engineering in the Prairie Region의 의장인 Annamieke Farenhorst씨는 이것은 단순이 현장에 근무하는 여성인력을 늘리자는 것만이 아니라, 학생들의 숫자 또한 늘리자는 것이라고 했다. Farenhorst 교수는 현재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많은 부문에서 15 퍼센트 미만이라고 했다.

Farenhorst 교수는 “이슈가 되는 부분은 현장이다. 우리는 엔지니어링과 사이언스에 관심을 가질만한 부문이 많이 있다는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했다.

한편, 매니토바의 엔지니어와 지구과학자들은 마케팅 프로그램, 파트너십, 그리고 많은 연구를 포함한 엔지니어링과 사이언스 부문에 여성들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할 것이라고도 했다.

Farenhorst 교수는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매우 기쁜 소식이다. 이것은 모두를 위해서도 중요한 일이다.”고 했다.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