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의 중에서 1명이 박해를 받는 기독교인

Open Doors는 일부의 사람들에게는 충격적인 내용일수 있는 전 세계 기독교인 박해 보고서를 1월 10일 발표했다.

Open Doors는 전 세계에서 박해 받는 크리스천들을 돕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선교단체로 해마다 Open Doors World Watch List를 통해 기독교인을 가장 핍박하는 50개국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발표자료는 16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북한에 대해 “5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감옥이나 강제노동에 시달리고 있다.”고하면서 “주민의 생활을 감시하고, 김씨 일가 우상화를 실시하는 전체주의 국가가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고 했다.

선교단체는 중동지역에서 박해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특히, 중앙정부가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고, 극단주의적인 종교단체가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했다.

Open Doors의 David Curry CEO는 “아프가니스탄과 북한은 거의 동등한 수준”이라고 하면서, 양국은 선교활동이 행해지는 모든 지역에서 과격하고 극단적인 박해를 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아프가니스탄은 6개 지역 중에서 5개 지역은 거의 북한과 같은 수준의 박해를 가하고 있다. 이는 아프가니스탄에 종교의 자유 재건을 돕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을 감안해 본다면, 비극적인 일이다.”고 했다.

특히, 기독교 여성들은 전 세계적으로 더 많은 박해를 받고 있다. Open Doors에 따르면, 여성은 신앙과 여성이라는 이유로 두 번의 박해를 당하고 있다.

Open Doors는 “매일 6명의 여성들이 기독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강간, 성희롱 또는 무슬림과의 결혼을 강요당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2018 Open Doors World Watch List에는 “지난해 앞에서 말한 사건으로 보고된 건수는 2,260건이었다. 이 숫자는 아주 일부분에 불과하며, 이런 방식으로 강간이나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들의 숫자는 훨씬 많을 것으로 추산한다.”고 했다.

Open Doors는 기독교를 세계에서 가장 박해 받는 종교 중에 하나라고 하면서, “그리스도인에 대한 박해는 여러 형태를 뛰고 있으며,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에 대한 적대감으로 정의된다. 전 세계 기독교인들은 그리스도를 신앙으로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계속해서 감옥, 주택과 자산의 손실, 고문, 참수, 강간, 그리고 죽음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했다. (St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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