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Home Delivery 서비스를 하는 Walmart

여러분은 자신의 편의를 위해 낯선 사람들이 집에 들어가는 것을 인정할 수 있는가?

Walmart는 고객이 집에 없는 경우에 배달사원이 고객의 냉장고에까지 그로서리를 넣어주는 새로운 In-Home Delivery 서비스를 도입하는 아이디어를 테스트 하고 있다.

Walmart 전자 상거래 부문 Sloan Eddleston 사장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모든 사람에게 제공하는 서비스가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테스트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신규 서비스를 시험할 것이다. 우리가 미래에 제공할 서비스를 적용해 보는데 도움을 주기 바란다.”고 했다.

Walmart는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 밸리에 거주하면서 인터넷으로 출입문을 열고 닫을 수 있도록 장치를 해 놓은 Walmart.com의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할 것 이라고 했다. 배달사원에게는 한번만 고객의 집 문을 열 수 있는 코드가 주어지며, 해당 고객에게는 배달사원이 집안으로 진입했다는 신호를 스마트폰으로 알려준다. 그리고 만약에 집안에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다면, 배달사원이 상품을 배달하고 정리해 두는 것을 볼 수도 있다.

Wal-Mart Store Inc.와 다른 소매업체들은 온라인 기업인 아마존과의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온라인 구매를 쉽게 하도록 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예를 들면, Walmart는 최근에 Google과 팀을 이루어 음성으로도 주문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Walmart가 시범적으로 실시하는 In-Home Delivery 서비스는 바쁜 일정으로 인해 그로서리 매장을 방문할 시간이 없는 사람들이 주요고객이라고 했다.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