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를 위한 현명한 선택, 콜라겐

콜라겐(Collagen)은 우리 몸 속 단백질의 33%를 차지하는 물질로 그리스 단어 κόλλα (kólla, 콜라), 에서 유례한 이름으로 콜라는 ‘풀, 접착제’ 를 의미한다. 즉, 말하자면 인체의 뼈와 피부, 근육이나 관절, 피부 등의 인체 조직을 형성하며 결합하고 여러 인체 부위에 탄력을 주는 특수한 단백질의 한 종류이다.

인체의 여러 조직에서 존재하지만 특히 피부 깊숙한 곳, 진피층에도 70%가량 존재하면서 튼튼한 피부 조직을 형성한다. 진피층은 각질이 생성되고 벗겨지고 하면서 서서히 피부 내부에서 표면으로 올라오는데, 처음 피부 속에서 진피가 형성될 때 콜라겐이 얼마나 함유되었느냐에 따라 피부 외양과 신축성이 결정된다. 콜라겐이 사라지거나 부족한 부위는 피부가 함몰되어 주름이 생긴다.

체내의 콜라겐은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20대 이후부터 서서히 그 양이 줄기 시작해 갱년기 이후 급격하게 감소한다.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해서는 콜라겐의 체내 보유량이 매우 중요하므로 젊어 보이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 중년 이후에는 빠져나간 콜라겐을 보충하기 위해, 중년 이전에는 피부 속 콜라겐의 손실을 줄이는 것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주름을 ‘노화의 신호’라 부르는 이유다. 노화뿐 아니라 자외선에 장기간 노출되는 것도 콜라겐의 감소를 부른다 실내생활을 주로 한 여성보다 농사 등 야외활동을 많이 한 여성의 피부에 주름이 더 많다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영양상태가 부족하거나 잘못된 다이어트도 콜라겐 파괴의 원인이다. 콜라겐은 매우 복합적인 구조의 단백질이므로 충분한 양의 콜라겐 보유를 위해서는 풍부한 영양 섭취가 필요하다.

우리 몸 속 단백질의 33%를 차지하는 콜라겐은 피부, 근육, 뼈, 힘줄 등 몸 전체를 지탱하고 유지한다. 콜라겐은 다양한 곳에 쓰이는 만큼 그 종류도 약 30여가지 에 이르지만 크게 분류하여 ‘섬유질’과 ‘비섬유질’ 타입으로 나뉘어 번호로 분류한다. 인체에서 제일 흔하게 사용되는 것은 ‘섬유질’ 형, 특히 1형의 콜라겐으로 인체 콜라겐 구성의 90% 가량을 차지한다. 그 외에는 관절에 사용되는 2형, 신경 조직망에 사용되는 3형, 세포막이나 세포를 구성하는 4형과 5형이 대표적이다.

그러므로 피부의 노화와 주름을 방지 하기 위해서는 1형 콜라겐의 섭취가 중요하다. 1형 콜라겐은 주로 동물성 원료에서 추출되며 그간 여러 콜라겐 제품이 출시된 바 있다. 소나 돼지 등에서 추출하는 동물성 콜라겐은 사람 체내에서 발견되는 콜라겐과 매우 유사하다. 하지만 일반 단백질보다 크기가 큰 콜라겐은 체내에서 쉽게 소화ㆍ흡수되지 못하고 다량이 배출된다.

흔히 피부 미용에 좋다라는 이야기가 퍼지면서 족발류를 즐겨 먹곤 하는데, 족발이나 도가니 등에 콜라겐이 다량 포함되어 있는 것은 맞지만 대부분 이물질과 함께 섞인 젤라틴의 형태로 섭취하게 된다. 이 경우 인체가 이용할 수 있는 순수 콜라겐의 함량이 낮다.

우리 몸에서 흡수된 콜라겐은 일단 분해되어 재 합성을 거치게 되는데, 이 과정을 위해서 저단위 분자량 형태로 분해된 콜라겐을 고함량으로 섭취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이에 최근 캐나다에 위치한 데이빗 헬스(주) 에서는 피부를 위한 콜라겐 제품을 새로 출시하였다.

‘뉴트리돔 뷰티 콜라겐’ 제품은 분자 크기를 작게 분해한 1형 콜라겐 제품이다. 특히 1형 콜라겐 성분 중에 세계 최고 순도와 흡수도를 갖춘 ‘펩탄’ 상표의 콜라겐을 이용하여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펩탄 콜라겐은 18여종의 아미노산을 포함하며 97% 이상의 단백질 함량을 지닌 최고 품질의 콜라겐 상표이다.

‘뉴트리돔 뷰티 콜라겐 300’ 제품은 이러한 순수 콜라겐을 파우더로 담아 정제형 콜라겐 제품보다 소화 흡수도 빠르고 음료수나 식품에 섞어 먹기도 편하다.

<문의>데이빗헬스 1-647-7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