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I, 운전자 교육 프로그램에 비포장 도로 훈련 포함

매니토바의 비포장도로에서 연평균 부상 500건, 생명을 위협을 가져올 정도의 치명적인 사고 14건을 포함하여 3,200건 의 자동차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인해 Manitoba Public Insurance(MPI)는 올 해 9월부터 고등학교 운전교육 프로그램에 비포장도로 훈련을 의무화 하기로 한다고 발표했다.

MPI의 Brian Smiley 대변인은 이런 교육시간을 통해 자갈길에서 운전대를 콘트롤 하는 방법, 앞면과 후면이 먼지로 인해 시야확보가 충분하지 않을 때 대처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배울 것이라고 했다.

MPI의 Ward Keith 부사장도 “비포장도로 운전은 모든 운전자에게 익숙하지 않은 경험이다. 특히, 새롭게 운전 면허증을 취득하는 사람들은 두려움을 가질 수도 있기 때문에 운전대를 콘트롤하는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고 했다.

MPI와 RCMP는 지난 4월부터 비포장도로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해 오고 있는 중이다. MPI는 비포장도로 안전운전 강화를 위해 근무시간 이후에도 직원을 배치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Smiley 대변인은 “우리가 직원들에게 근무시간외 수당을 주면서까지 이런 활동을 하는 이유는 운전습관이 나쁜 사람은 비포장도로에서도 난폭한 운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단속하기 위한 목적” 이라고 했다.

Smiley 대변인은 운전 단속 강화는 고속도로 운전으로 확대되어 실시하고 있다고 했다. 그래서 지난 7월 말 이후로 RCMP가 적발한 고속도로 교통 위반 단속건수는 190건의 과속, 21건의 안전벨트 미착용을 포함하여 500건에 달한다고 했다. (Staff)

다음은 MPI가 발표한 비포장도로 안전운전에 대한 사항이다.

  • Ensure that all vehicle occupants are properly restrained with seatbelts or child occupant restraints. People not using seatbelts are 26 times more likely to be killed and two times more likely to be seriously injured in a collision than people using their seatbelts, MPI reported;
  • Slow down when moving from a paved to gravel road. Ensure control and know how the vehicle handles on the new surface;
  • Avoid any sudden changes in direction. Swerving can be particularly dangerous and may cause the vehicle’s loss of control;
  • If the driver does lose control, her or she should take their foot off the gas and look and steer in the desired direction. Do not make any sudden changes in direction or speed;
  • Avoid losing control by driving in the tracks of other vehicles; and
  • Keep a good distance between vehicles to prevent dust from obscuring vi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