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교육: 6C

변화하는 세상에 맞추어 교육도 바뀌어야 한다. Portage la Prairie School Devision의 Todd Cuddington 교육감은 지난주에 있었던 Portage Rotary Club 초청 오찬 연설에서 21세기 교육을 ‘6C’라고 했다.

Cuddington 교육감은 “교육은 시대의 변화를 이끌어가야 한다. 나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에게 포커스를 맞추어야 한다거 생각한다. 그것은 Creativity, Collaboration, Connectivity이다. 현재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고 했다.

다른 3가지 요소로는 Thinking critically, Communicating clearly, Embracing culture라고 했다.

Cuddington 교육감은 자녀들은 소그룹으로 학습할 수 있고, 학교가 아닌 곳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고, 집에서 할 수 없었던 것의 교류를 통해 문화적 이해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했다.

Cuddington 교육감은 교사는 배움을 도와주는 사람이지 앞에서 강의를 통해 일방적으로 이끌고 가는 사람이 아니다. 이것은 직접적으로 관여하기 보다는 측면에서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학생들은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는 것을 익혀야 한다. 그리고 테크놀로지를 사용하는 것에 익숙해야 한다고 했다.

Cuddington 교육감은 종이와 펜은 손에 쥔 전자기기로 대체되고 있다고 했다. 수업이 시작하여 끝날 때까지 교사의 지시사항이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교사는 수업 후에 학생들이 접근 가능한 웹사이트에 과제물을 제시해 놓고, 쇼셜 미디어를 통해 학생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것이라고 했다. 학생들은 숙제를 마치면 종이로 출력하여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로 전달을 해야 한다고 했다.

Cuddington 교육감은 이런 활동들은 학생들에게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개발하게 하고, 전자기기 사용능력을 높이고, 전체과정을 통해 창의성을 개발 할 수 있도록 한다고 했다.

또한, Cuddington 교육감은 예전의 모델이 산업적 (industrial)이었다면, 지금의 모델은 기술혁신에 기인 (technological)하는 것이라고 했다.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