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삶은 장 건강부터- 프로바이오틱스로 균형 잡힌 장 건강 관리를.

전세계적으로 프로바이오틱스의 인기가 거세다. 프로바이오틱스는 몸에 이로운 균을 통칭하는 말로, 세계보건기구(WHO)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충분한 양을 섭취했을 때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 있는 균’이라고 정의했다.

프로바이오틱스이라는 단어가 낯설게 느껴진다면 간단히 유산균을 생각하면 된다. 김치나 요구르트 등의 발효 식품에 풍부한 유산균은 그간 장 건강 뿐 아니라 각종 면역 관련 질환에 좋다는 것이 여러 연구를 통하여 잘 알려졌으며 이러한 유산균이 바로 프로바이오틱스의 일종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위나 장에서 음식물의 소화 작용을 돕는 것은 물론 인체에 면역력 장벽을 형성하여 인체 외부에서 해로운 균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고 인체 내부로 들어 온 해로운 세균과 싸워 몸을 지켜내는 활동을 한다. 인체 면역 작용의 80% 이상은 장 내부 프로바이오틱스가 담당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이에 더해 감정이나 신경 작용에도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자신감이나 기쁨 등을 느끼게 해주어 행복호르몬으로 알려진 세로토닌은 장에서 90% 가량이 생성되어 뇌로 전달되기 때문에 장 건강이 나빠지면 우울증이나 불안 등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 최근 연구 결과에 의하여 주의력결핍장애(ADHD), 자폐증, 우울증 등 신경질환이 장 내부 프로바이오틱스와 관련 깊다는 연구 결과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K등의 특정 비타민 류를 생성 하기도 하며 인체 면역 세포 생성이나 효소 생성에도 관여한다.

사람은 무균 상태로 태어나지만 자연분만을 통해 어머니의 산도에 살고 있던 유익균을 물려받거나 모유와 이유식을 먹으면서 장 속에 자연스럽게 부모와 비슷한 구성의 프로바이오틱스가 생기게 된다. 그러나 자라나면서 식습관의 변화, 사회 생활의 시작 등으로 인해 그 구성이 바뀌게 되고 양도 점차 줄어든다.

프로바이오틱스가 줄면 장 속에 유해균이 증가하여 독성 물질을 일으키고 장 점막을 얇게 만들기도 한다. 장 점막이 얇아지면 독성 물질이나 세균을 걸러내지 못해 독성 물질이 체내에 침입하여 만성 염증을 일으키고 면역력을 떨어뜨린다는 학계의 의견이 있기도 하다. 인체가 보유하는 프로바이오틱스는 매일 배변 활동을 통해 약 1억 마리 이상이 체외로 배출 되기에 매일 줄어드는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충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지만 최근 여러 생활 환경의 변화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섭취를 어렵게 한다.

특히 한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지나치게 강박적인 위생 관념이 건강을 해치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지나친 항균 및 소독 제품의 남용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섭취하던 프로바이오틱스의 양을 줄여 버리기도 했다. 또한 최근 문제되는 항생제의 남용은 나쁜 균은 물론, 장내의 프로바이오틱스까지 사멸시키곤 한다. 항생제를 오래 복용하면 소화가 안되거나 배탈 설사가 일어나는 주 원인이 인체 내 프로바이오틱스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동물을 사육할 때 투여된 항생제가 달걀이나 육류에 남아 식품을 통해 간접적으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아 대형 축산업이 발달한 현대에는 이 또한 심각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화학 식품 첨가물의 증가 역시 프로바이오틱스 섭취량 감소를 부르는 이유 중 하나이다.

식품 속의 화학 첨가물이나 농약, 화학 비료 등은 식품에 존재하는 미생물의 수를 대폭 줄여 식품의 부패나 식중독을 일으키는 해로운 균을 줄이기 위한 것이지만 문제는 인간에게 이로운 균 역시 줄어들게 된다. 따라서 현재의 식품은 과거에 비하여 프로바이오틱스가 대폭 감소된 상황으로 인스턴트나 정제된 음식 등 식품 첨가물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자주 먹으면 소화가 안되거나 변비가 생기는 등이 프로바이오틱스가 부족해 일어나는 현상 중 하나이다.

이에 따라 의학계에서는 일상에서 프로바이오틱스 섭취량을 늘리기 위해 많은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나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일상적인 식품과 발효 식품의 섭취 만으로는 충분한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충하기 어렵다고 한다.

우선 살아있는 균을 장으로 보내기가 힘들다. 프로바이오틱스의 90%는 식품으로 섭취할 경우 여러 소화 단계를 통과하면서 위액이나 담즙 등의 소화액에 파괴되어 결국 장까지 도달하는 균은 겨우 10~30%에 불과하다. 두 번째로는 균형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섭취가 힘들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위암 예방 효과로 유명한 비피더스 균(비피도 박테리움)은 일반적인 발효 식품에는 거의 함유되어 있지 않다.

비피더스 균 뿐 아니라 나이가 들면서 많이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진 락토 바실러스 균류의 경우에도 특정 균의 경우에는 자연 분만이나 모유 수유 시에만 얻을 수 있어 성인기에는 아예 섭취가 불가능 하다. 이처럼 일반적인 식생활 만으로 균형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섭취는 불가능에 가깝다. 미생물인 프로바이오틱스의 특징 상, 조리 시 식품 내의 프로바이오틱스가 파괴되는 것도 문제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특히 온도에 민감하므로 가열 조리를 피하고 항상 날 것으로 다양한 음식을 섭취하여야 적절한 프로바이오틱스의 섭취가 가능하므로 일반적인 식사 만으로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충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덕분에 많은 전문인들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별도로 복용하는 것을 권한다. 하지만 까다롭고 복잡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성격 탓에 일반인들은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이에 캐나다에 위치한 ‘데이빗 헬스(주)’에서 새로 출시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인 ‘뉴트리돔 데일리 멀티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 전문가들의 추천을 받고 있다.

‘뉴트리돔 데일리 멀티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핵심 균주 11여 종을 이용한 독특한 배합 구성으로 조제되었다. 핵심 균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중에서도 특히 여러 연구로 효능이 입증된 바 있는 주요 프로바이오틱스이다. 특히 인체 면역력 강화를 비롯해 다양한 효능을 자랑하는 비피더스(비피도 박테리움) 균을 다양하게 포함하여 타사 제품에 비해 월등한 배합 구성을 자랑한다.

‘뉴트리돔 데일리 멀티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함유량 역시 높아 1일 섭취 함량 40 빌리언 (40 billion), 즉 4 백 억이나 되는 프로바이오틱스를 포함하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배합하여 조제한 것도 특징이다.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에 의하면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생존수를 늘리고 인체 내 정착율과 증식율도 매우 높여주는 효과를 보이기에 우수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고르는 주요한 선택 기준이 되고 있다.

<문의>데이빗헬스 1-647-726-1010     http://www.davidhealthfoo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