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의 전분을 이용해 내추럴 건강식품을 만든 형제의 노력

St. Boniface Albrechtsen Research Centre에서 실시한 임상실험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은 매니토바산 내추럴 건강식품 (특히 소화장애를 가지 노인들에게 효과를 발휘)이 주문 받은 납기를 맞추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Carberry (매니토바의 남서부 지역에 위치해 있는 감자생산으로 유명한 지역)에 있는 MSPrebiotics는 지난 10년 동안 감자 전분에서 소화에 도움을 주는 물질을 추출하여 돼지 농장에 판매를 해 왔다.

감자전분에서 추출한 프리바이오틱스를 충분하게 섭취하면 소화를 활발하게 해 주어 위장의 불편함을 줄여주는 기능을 한다.

MSPrebiotics의 Earl McLaren 대표는 “우리는 돼지에 대한 실험을 성공적을 실시해 왔고, 사람에게 적용을 위한 임상실험도 성공적이었다.”고 했다. McLaren 대표는 돼지에게 실험을 한 이유는 사람에게 적용을 하기 위한 전 단계로 흔하게 실시하는 과정이라고 했다.

건강전문 저널인 Clinical Nutrition에 실린 임상실험 결과에 의하면, MSPrebiotics의 제품들은 소화에 도움을 주는 박테리아를 현저하게 증가시키는 기능을 발휘했다고 설명했다. MSPrebiotics 제품을 먹은 시니어들은 변비를 줄여주었고, 소화에 도움을 주는 박테리아는 늘려 주어서 건강을 증진을 하는데 기여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실험을 주도한 St. Boniface Albrechtsen Research Centre의 임상 미생물학자인 Michelle Alfa씨는 70세 이상에게 적용해 본 결과 좋은 박테리아는 늘려주고, 나쁜 박테리아는 줄여주는 기능을 했는데, 30세에서 50세까지의 실험에서도 동일한 결과를 얻었다고 했다. 그리고 혈당수치도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했다.

Earl McLaren 대표는 그의 동생인 Derek McLaren씨와 파트너를 이루어 Carberry지역에서 40년 이상 감자농사를 지어오고 있다.

McLaren 형제는 2004년부터 감자전분 추출물에 대한 연구를 하였고, 양돈농가로부터 주문량이 늘어 생산량을 점점 늘리고 있는 추세이다. 사람들을 위한 건강보조식품으로 만들기 위한 연구는 몇 년 전부터 시행을 해 왔다.

McLaren 형제는 사무실확장과 공장증설에 2 밀리언 달러 이상을 투자했으며, 직원들도 15명으로 늘리고, 마케팅과 영업담당도 50명까지 늘리기로 했다. Derek McLaren씨는 “우리는 마케팅과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능력을 키우기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했다.

MSPrebiotics에서 생산한 제품들은 현재 토론토 지역의 50개 매장에 공급을 하고 있으며, 매니토바에서는 Vita Health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미국의 캘리포니아 시장에 진출하기를 희망하고 있으며, 국제시장에도 진출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Derek McLaren씨는 “우리가 임상실험 자료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제품의 효능과 안전성을 증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이것은 우리가 시장에 진출하는데 정말로 좋은 자료이다.”고 했다. “현대인들은 위장장애, 당뇨와 같이 건강에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우리 제품을 사용한 사람들로부터 좋은 피드백을 듣는 횟수가 늘어나고 있다. 건강식품 매장들은 우리제품을 원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McLaren 형제는 “비즈니스 오너로서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에 커다란 만족감을 느낀다.”고도 했다. (Sta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