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천연 건강 성분, 키토산

게 껍질에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키토산이 최근 각종 건강 증진 효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게, 새우 등 절족동물의 외골격, 즉 딱딱한 껍질을 이루는 대표적인 성분이 키틴이다. 키틴은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졌으며 매우 단단한 구조를 하고 있어 물에 녹지 않는다. 키토산은 키틴보다 더욱 안정적인 구조로 키토산과 키틴을 총칭해 ‘키틴질’이라고도 한다. 특히 동물성 식이 섬유라고도 불리우는 키토산은 게·새우 등의 갑각류의 껍질 및 버섯 등 균류의 세포벽을 구성하는 성분인 키틴이 화학적으로 변화하여 발생한다.

키토산은 식물성 식이 섬유인 셀룰로오스와 많이 비교 되는데 키토산과 셀룰로오스 둘 다 생물의 세포를 구성하는 기본 다당류에 속한다. 둘 다 물에 잘 녹지 않으며 안정적인 구조를 하고 있지만 셀룰로오스는 가느다란 실과 같은 모양으로 눈에 흔히 띄어 연구가 빨리 진행된 것에 비해 키틴은 그 연구가 늦어졌다.

1960년대 말 일본에서 시작되었는데, 게를 무척 좋아하는 일본 사람들이 먹고 난 다음에 산더미처럼 쌓여 부패하는 게껍질 때문에 골머리를 앓던 차에 이것에 대한 처리를 연구한 것이 시초라고 한다. 그러나 키토산 자체의 발견은 1859년 프랑스의 ’루지(Rouget)‘의해서이며 이후 100년이 넘게 수많은 과학자들이 키토산의 활용법을 연구한 덕분에 여러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키토산의 이용은 과거에도 그 흔적을 찾아볼 수가 있어, 우리 조상들은 상처에 게껍질을 갈아 바른다든가 채소 밭에 뿌리는 등으로 다양하게 이용한 바 있다.

이러한 키토산은 현대에 이르러서는 의료, 식품, 화장품, 섬유 등 실생활에 안 쓰이는 곳이 없다. 일례로 외과 수술 시 봉합사로도 쓰이는데 수술 후 회복되도록 놔두면 자연스럽게 흡수되어 인체 세포 성분이 되기 때문이다. 키토산은 상처 치유에도 이용되어 상처 부위를 덮고 흉터를 줄이는 인공 피부로 사용되거나 약을 복용 시에 위장에서 쉽게 분해되지 않아 소장까지 전달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약물의 운반체로 쓰이기도 한다.

또한 키토산은 지방이나 콜레스테롤과 함께 결합하는 성질이 있어 복용할 경우 체내 지방과 함께 결합하여 배출 시켜 지방의 흡수를 막아 체중 조절에 이용되기도 한다.

키토산은 세포를 튼튼하게 해주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도 하여 항 고혈압, 항 콜레스테롤 작용을 하기도 한다. 더불어 면역력을 높이거나 암, 당뇨병, 신장병, 신경통 등의 치료에 이용 가능하며 특히 현대인의 가장 큰 질병 중 하나로 꼽히는 대장암 예방 효과 등의 여러 건강 증진 효과까지 발견된 바 있어 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렇듯 다양한 건강상의 장점을 지닌 키토산은 일반 식생활로는 섭취가 불가능 하다. 원래 게나 새우 등의 껍질에 들어있는 키틴질은 소화 되거나 분해 할 수 없는 ‘키틴’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것을 화학적으로 추출하여 사람이 이용 할 수 있는 형태로 변형 한 것이 ‘키토산’이다.

때문에 키토산은 반드시 건강 보조 식품 등을 이용하여 섭취 하여야 하며 키틴을 추출하여 키토산으로 변형 할 때 화학 처리가 까다롭기 때문에 양질의 키토산 제품을 구하기는 의외로 어렵다.

이에 최근 뉴트리돔 브랜드에서는 양질의 키틴 원료를 이용하여 특수 공법을 통해 생산되어 인체 활용도가 높은 키토산 성분을 이용한 ‘뉴트리돔 키토산’을 새로이 출시한다. 특히 ‘뉴트리돔 키토산’ 제품은 키토산의 유효 성분 함량을95%까지 높인 순수 키토산에 가까운 고급 제품으로 캐나다 보건성의 승인을 받기도 한 제품이다.

특히 원료에 있어서도 차별화를 꾀하여 북미산 새우를 이용한 청정 원료를 이용한 뉴트리돔 키토산은 체내 잔여 지방을 흡수하여 배출하는 기능이 뛰어나 콜레스테롤까지 완화하는 우수한 효능이 검증된 바 있기도 하다. (기사제공: 데이빗헬스, 1-647-726-1010) (매니토바 상품 구입문의: 현대마트, 88 마트, 아리랑 마트)